한복, 새로운 감각으로 입기
김영진은 한복 디자이너이기도 하지만, 한복을 기성복과 곁들여 가장 감각적으로 입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한복도 새로운 감성으로 입을 수 있다.
우선 차이킴의 상징이기도 한 철릭원피스를 입을 때는 여성스러운 펌프스를 신어도 참 예쁘지만, 운동화를 신으면 드레스다운을 통해 중성적이고 현대적인 멋을 낼 수 있다. 또 원피스로 입지 않고 바지 위에 입거나 코트처럼 걸쳐도 색다른 느낌이 난다.
파티가 있다면 롱 드레스에 당의를 겹쳐 입어보자. 과거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멋진 파티복이 된다.
외국에서 저녁 행사에 참여할 때 한국의 미를 드러내고 싶지만, 민속 의상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지 않을 때도 이런 스타일링은 큰 도움이 된다.
장옷은 전통 한복이지만 현대 미감을 내재하고 있다.
바지에 블라우스를 입고 장옷을 코트처럼 걸치면 시크하다.
옛날 어른들은 겨울이면 한복에 모직 코트나 밍크 코트를 덧입었는데,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서영희는 김영진의 한복에 퀼팅 재킷이나 쇼트 패딩을 더해 스트리트 감성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김영진은 한복 디자이너이기도 하지만, 한복을 기성복과 곁들여 가장 감각적으로 입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한복도 새로운 감성으로 입을 수 있다.
우선 차이킴의 상징이기도 한 철릭원피스를 입을 때는 여성스러운 펌프스를 신어도 참 예쁘지만, 운동화를 신으면 드레스다운을 통해 중성적이고 현대적인 멋을 낼 수 있다. 또 원피스로 입지 않고 바지 위에 입거나 코트처럼 걸쳐도 색다른 느낌이 난다.
파티가 있다면 롱 드레스에 당의를 겹쳐 입어보자. 과거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멋진 파티복이 된다.
외국에서 저녁 행사에 참여할 때 한국의 미를 드러내고 싶지만, 민속 의상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지 않을 때도 이런 스타일링은 큰 도움이 된다.
장옷은 전통 한복이지만 현대 미감을 내재하고 있다.
바지에 블라우스를 입고 장옷을 코트처럼 걸치면 시크하다.
옛날 어른들은 겨울이면 한복에 모직 코트나 밍크 코트를 덧입었는데,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서영희는 김영진의 한복에 퀼팅 재킷이나 쇼트 패딩을 더해 스트리트 감성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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