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출산한 방송인 박슬기가 산후조리원에서 맞은 설 근황을 전했다.

박슬기는 25일 자신의 SNS에 “산부인과 맛집. 조리원 맛집. 사실 아직 조리원 입소 전 병실인데요, 식사가 너무 잘 나와요. 덕분에 모유 수유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먹는 미역국인데도 안 물려요. 맛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2016년 결혼한 박슬기는 지난 21일 득녀했다. 출산 직후 박슬기는 “2020년 1월 21일 오후 5시 5분 내 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 밖에 나온 날. 내가 엄마 된 날”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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