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보름달이 뜨는 2월 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 템플스테이가 열린다.
서울 화계사는 8일부터 1박 2일 간 ‘대보름 달집 태우기’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달집 태우기 문화 한마당’을 비롯해 소원지 쓰기, 자율정진 108배, 대보름 및 해맞이, 스님과 2020년 덕담 나누기 등이 준비돼 있다.
국악그룹 ‘야단법석’의 대북 연주, 성악 앙상블 ‘퀸스틸러’의 팝페라, 가수 설운도와 박서진의 무대도 마련된다. 문의 010-4042-4326.
서울 화계사는 8일부터 1박 2일 간 ‘대보름 달집 태우기’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달집 태우기 문화 한마당’을 비롯해 소원지 쓰기, 자율정진 108배, 대보름 및 해맞이, 스님과 2020년 덕담 나누기 등이 준비돼 있다.
국악그룹 ‘야단법석’의 대북 연주, 성악 앙상블 ‘퀸스틸러’의 팝페라, 가수 설운도와 박서진의 무대도 마련된다. 문의 010-404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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