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오른쪽)는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중기중앙회에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왼쪽)와 ‘중소기업 생산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 및 교육 지원 등을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중기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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