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GS리테일과 손잡고 이달 ‘GS리테일 멤버십팝 카드’의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했다.

BC카드에 따르면, 기존에는 이 카드를 GS25나 GS더프레시 등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것과 달리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용처가 BC카드의 305만 온·오프라인 가맹점으로 확대됐다.

이 카드는 특히 GS리테일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1%를 GS&POINT로 적립해주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GS리테일 브랜드별로 적립률 및 한도는 상이하다. GS25와 랄라블라의 경우 결제금액의 1%, GS더프레시의 경우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0.5%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또 GS25에서 매월 진행하는 행사상품(1+1, 2+1, 덤 증정 등)에 대해서는 연중 10% 추가 할인 혜택과 결제금액의 1%가 GS&POINT로 적립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 멤버십팝 카드는 BC카드 페이북 앱 또는 팝 카드 전용 홈페이지에서 등록한 뒤 전국 GS리테일 매장 또는 카드 플레이트 뒷면에 기재된 충전 전용 계좌번호를 통해 선불 금액을 충전할 수 있다.

카드 1장당 최대 5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다. 카드 플레이트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발급할 수 있으며, GS25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에디션도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전국 GS25 매장별로 20장 한정이다.

박상범 BC카드 제휴영업본부장은 “앞으로 멤버십팝 카드 고객은 BC카드의 국내 최대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욱 편리하고 혜택이 많은 결제 라이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혜택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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