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이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4일 소속사 측은 “연정훈이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극 중 능력 있고 정의로운 기자이자,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강지민 역을 맡아 마음 따뜻해질 부성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된 친딸의 새 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오는 5월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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