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사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첫 번째 자전적 에세이 ‘평화의 어머니’(김영사)를 펴냈다. 한 총재는 에세이에서 1960년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와 결혼한 뒤로 전 세계를 돌며 했던 순회강연과 여정, 그 속에서 감내해야 했던 역경과 고난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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