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트레이드 마감을 이틀 앞두고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장을 해임했다.
뉴욕 구단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티브 밀스 사장을 해임하고 새로운 사장을 찾을 때까지 스콧 페리 단장이 역할을 대행한다”고 밝혔다. 뉴욕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17승 65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고, 2019∼2020시즌에도 4일 기준으로 15승 36패를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앞서 뉴욕 구단은 이번 시즌 22경기 만에 데이비드 피츠데일 감독을 해임했다.
뉴욕은 이번 시즌 개막 전 풍부한 자금이 있었으나 자유계약(FA)으로 풀린 선수들을 잡지 못했다. 뉴욕은 케빈 듀랜트와 카이리 어빙(이상 브루클린 네츠)을 원했지만, 계약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7일 마감되는 트레이드에서 뉴욕의 행보가 주목된다.
전세원 기자
뉴욕 구단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티브 밀스 사장을 해임하고 새로운 사장을 찾을 때까지 스콧 페리 단장이 역할을 대행한다”고 밝혔다. 뉴욕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17승 65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고, 2019∼2020시즌에도 4일 기준으로 15승 36패를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앞서 뉴욕 구단은 이번 시즌 22경기 만에 데이비드 피츠데일 감독을 해임했다.
뉴욕은 이번 시즌 개막 전 풍부한 자금이 있었으나 자유계약(FA)으로 풀린 선수들을 잡지 못했다. 뉴욕은 케빈 듀랜트와 카이리 어빙(이상 브루클린 네츠)을 원했지만, 계약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7일 마감되는 트레이드에서 뉴욕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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