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경남 의령군이 운영하는 농산물 유통기업인 ‘토요애유통’을 둘러싼 비리 의혹과 관련해 5일 이선두 의령군수(자유한국당 소속)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군수실과 자택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시민단체가 토요애유통을 공금 횡령 등 혐의로, 이 군수를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이 고발 사건 수사와 관련해 이뤄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 사건 등 군수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의령=박영수 기자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군수실과 자택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시민단체가 토요애유통을 공금 횡령 등 혐의로, 이 군수를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이 고발 사건 수사와 관련해 이뤄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 사건 등 군수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의령=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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