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사태 대책 마련을 위한 국회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민주당 윤후덕·한국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해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명칭과 위원장, 위원 구성 등은 6일 오전 다시 만나 논의할 예정이다.
여야는 또 조속한 시일 안에 보건복지위원회를 가동해 검역 관련 법안 합의 처리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관련해서는 당분간 유권자 직접 접촉 방식 선거운동을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민주당 윤후덕·한국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해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명칭과 위원장, 위원 구성 등은 6일 오전 다시 만나 논의할 예정이다.
여야는 또 조속한 시일 안에 보건복지위원회를 가동해 검역 관련 법안 합의 처리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관련해서는 당분간 유권자 직접 접촉 방식 선거운동을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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