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사진 가운데) 오렌지라이프 재정 컨설턴트(FC)가 오렌지라이프 내에서 처음으로 일주일에 3건 이상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3W(Three Per Week)’를 1000주 연속 달성했다. 오렌지라이프는 김 FC에게 지난 5일 축하패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김 FC는 오렌지라이프 최고 등급 FC(로열 라이온)에 이름을 올려 명예이사 종신 자격을 받았다.
1999년 오렌지라이프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김 FC가 현재 관리하는 고객은 약 1200명이다. 김 FC는 매달 평균 30건 이상 고객의 보험금 청구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