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경영협회는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0 회계연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하석주(사진) 롯데건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92년 출범한 한국건설경영협회는 24개 대형건설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단체다. 하 신임 회장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기는 3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