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궐련형 전자담배인 ‘릴 플러스’와 ‘릴 미니’ 전용스틱 신제품인 ‘핏 아이싱(Fiit ICE+ING)’(사진)을 출시했다.

KT&G는 20일 핏 아이싱을 전국 4만3000여 개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핏 아이싱은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캡슐 없이도 강력한 상쾌함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다.

핏 아이싱은 ‘ICE’와 ‘+ING’를 결합한 제품명으로, 재치 있는 현재진행형 구조로 ‘끝까지 지속되는 상쾌함’이란 의미를 가졌다. 패키지 디자인도 블루 색상과 크리스털 질감 처리를 통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다.

KT&G ‘릴(lil)’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지난 1월에는 누적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핏 아이싱은 한층 더 시원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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