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 이규형이 주연을 맡은 tvN 새 토일극 ‘하이바이, 마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오는 22일 첫 방송인 ‘하이바이, 마마!’는 당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송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되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4월 19일 전회차 동시 공개된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엄마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49일간의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김태희와 이규형이 각각 차유리와 조강화를 연기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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