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호(사진)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현 회장이 지난 20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출협 제73차 정기총회에서 제50대 출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윤 회장은 ㈜사회평론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7년부터 출협 제49대 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전형위원에는 한봉숙 푸른사상사 대표·송영석 해냄출판사 대표·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 감사에는 안상준 박영사 대표가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