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지역 내 망우리 공원에 있는 안창호·유관순·한용운·방정환 등 근현대사 위인들의 묘역(60곳)을 일대일로 관리하는 ‘영원한 기억봉사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 코너에서 봉사단을 모집한다. 신청자로부터 결연을 맺고 싶은 묘소의 우선순위를 3지망까지 지원받아 이후 일대일로 매칭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개인이나 가족, 동아리, 기업 단위의 74개 봉사단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 선발되는 봉사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결연을 맺은 위인들의 묘역에 대해 진입로 정비, 잡풀 제거, 묘비 관리, 헌화 등의 관리를 한다.
구는 올해 봉사단 운영을 통해 망우리 공원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공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살아 있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 코너에서 봉사단을 모집한다. 신청자로부터 결연을 맺고 싶은 묘소의 우선순위를 3지망까지 지원받아 이후 일대일로 매칭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개인이나 가족, 동아리, 기업 단위의 74개 봉사단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 선발되는 봉사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결연을 맺은 위인들의 묘역에 대해 진입로 정비, 잡풀 제거, 묘비 관리, 헌화 등의 관리를 한다.
구는 올해 봉사단 운영을 통해 망우리 공원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공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살아 있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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