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사진) 강북구의원이 공격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지역구인 미아동·송중동·번3동 거주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다.

21일 강북구의회에 따르면, 강북구는 지난해 10월 말 송중동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옆 오솔길에 낙상 방지 핸드레일을 설치했다. 이 오솔길은 평소 주민 이용이 많은 곳이었지만 경사가 가팔라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했었다. 차량 통행이 많은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정문 앞 급경사 도로에도 제설용 자동액상살포장치가 설치됐다.

구 의원은 지난해 11월 말 어르신들의 집단 민원을 받고 미아경로당에서 미아동주민센터로 향하는 돌계단에 낙상 방지 핸드레일 설치를 이뤄냈고, 지난해 12월 초엔 번3동 해모로아파트 정문 앞 곡선 도로에 설치된 노후 구형 조명을 집중 조명등과 발광다이오드(LED)가로등으로 교체하도록 지원했다.

구 의원은 서울 지역에선 드문 무소속 3선 구의원이다. 현재 미아동·송중동·번3동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열심히 현장을 뛰고 있다. 구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시설 개선이 이뤄져 기쁘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성실한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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