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사 측은 “JTBC 금토극 ‘이태원 클라쓰’의 여덟 번째 OST가 2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윤미래가 부른 여덟 번째 OST ‘Say’는 박새로이(박서준)를 향해 깊어져 가는 조이서(김다미)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잘 가라’는 인사, ‘늦었다’라는 걱정, ‘괜찮냐’는 위로, ‘내일 보자’는 안부 등 일상의 언어로 대신하는 아직 발견되지 못한 사랑의 말이 윤미래의 목소리를 통해 배가된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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