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이면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개학을 한다. 우리 주변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많고 제한속도가 시속 30㎞로 돼 있다는 것을 대부분 운전자는 알고 있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일명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30㎞ 안전운행 규정을 강화하고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정부에서 발표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에 따르면, 올해에만 교통사고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고정식 무인 교통단속장비 1500대, 신호등 2200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신호등이 없어도 횡단보도에서 일단정지를 해야 한다. 운전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 30㎞를 준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했으면 한다.
박왕교·삼척경찰서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일명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30㎞ 안전운행 규정을 강화하고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정부에서 발표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에 따르면, 올해에만 교통사고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고정식 무인 교통단속장비 1500대, 신호등 2200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신호등이 없어도 횡단보도에서 일단정지를 해야 한다. 운전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 30㎞를 준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했으면 한다.
박왕교·삼척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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