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마포구 등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생필품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자립과 안정적 생계를 지원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마포구 인근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2차례에 걸쳐 13년 동안 전한 사랑의 쌀은 1만5000포대를 넘어선다. 사랑의 쌀은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에서 구입해 농촌의 안정적인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사랑의 김장김치’도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에서 구매하고 있다.
효성은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들과 함께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 어린이·청소년 재활 치료 프로그램의 하나로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이 한 가정씩 짝을 이뤄 다양한 체험활동 시간을 가진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지난해 11월 베트남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 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했다. 이들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효성 임직원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지역주민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장혈관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무료 진료 및 건강 교육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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