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 친환경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롯데칠성은 지난 1월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와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그린리본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 단위의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국 50여 개 지점의 영업 차량 130대에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석 패널을 부착해 캠페인을 펼쳤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아빠 힘내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롯데칠성은 종합음료기업의 역량을 살려 여름에 힘들게 일하는 아빠를 응원하고 싶은 자녀의 마음을 담아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 3월 보행장애아동에게 고가의 특수 신발을 지원하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을 펼쳐 총 100켤레를 지원했다. 또 ‘샤롯데 봉사단’ 이름 아래 본사, 영업 지사 및 지점, 공장별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며 “포장재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에는 국내 생수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애 친환경성을 높인 ‘아이시스8.0 ECO’ 1.5L를 선보였다.

관련기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