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3월 1일 미국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데렉램’을 단독으로 론칭하며 패션 차별화를 가속화한다. 행사 기간 중 총 41시간 동안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라임시간대(오전·오후 8∼11시)에 매일 신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이 선보일 올해 봄 패션 신상품의 특징은 재킷, 팬츠, 스커트 등 한 번의 구매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트 상품과 동일한 디자인에 색상만 다른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디자인과 스타일의 아이템을 묶은 실용적인 상품을 확대한 것이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홈쇼핑 패션이 백화점 등 오프라인채널과 견줄 정도로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만큼 한층 더 수준 높은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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