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R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 달러)에서 언더파로 출발했다.

임성재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7언더파 65타인 선두 맷 에버리(미국)에게 5타 뒤진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로 에버리에게 1타 뒤졌다. 매킬로이는 올해 치른 PGA투어와 유럽투어대회에서 6위 밖으로 밀린 적이 없다.

최명식 기자 mscho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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