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삼성전자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진행하는 ‘포토아크’ 사진전에서 한 관람객이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 ‘더 세리프’ TV에 담긴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이 사진전은 4월 15일까지 계속된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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