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46명을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아파트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코호트 격리를 해제했다.
신천지 교인이 아닌 일반 주민 38명은 자가격리에서 벗어났다.
신천지 교인 48명은 음성으로 나왔지만, 자가격리를 유지한다.
이 아파트 전체 거주자 140명 가운데 신천지 교인은 94명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아파트에서 확진 환자가 속출하자 주민 전체를 코호트 격리했다가 확진자를 모두 이송함에 따라 이를 해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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