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서린요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에 따라 이 요양원의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이후 총 21명으로 늘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서린요양원에서 9일 이후 입소자 8명이 추가로 코노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는 입소자 14명, 직원 7명 등 21명으로 증가했다.
추가 확진자들은 지난달 요양보호사(58) 1명이 처음 확진된 직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과 함께 검사받은 20여 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 시설에서 생활하던 나머지 70여 명의 검체를 채취해 조사하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전 이 요양원에는 입소자 74명, 직원 48명 등 122명이 생활했다. 이 요양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설 전체가 격리된 상태다.
경산=박천학 기자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서린요양원에서 9일 이후 입소자 8명이 추가로 코노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는 입소자 14명, 직원 7명 등 21명으로 증가했다.
추가 확진자들은 지난달 요양보호사(58) 1명이 처음 확진된 직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과 함께 검사받은 20여 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 시설에서 생활하던 나머지 70여 명의 검체를 채취해 조사하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전 이 요양원에는 입소자 74명, 직원 48명 등 122명이 생활했다. 이 요양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설 전체가 격리된 상태다.
경산=박천학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