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70대 남성이 숨졌다. 이로써 대구의 누적 사망자 수는 40명으로 증가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A(71) 씨가 이날 오전 1시 22분쯤 파티마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도중 숨졌다. A 씨는 지난 5일 파티마병원에 내원해 코로나19 검사를 했으며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A 씨는 만성기관지염을 앓고 있었다.
앞서 9일 오후 9시 35분쯤에는 영남대의료원에서 B(여·56) 씨가 치료 중 사망했다. B 씨는 지난달 22일 부산 연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내원했다가 호흡곤란으로 영남대의료원으로 전원됐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국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58명이다.
대구=박천학 기자
대구시에 따르면 A(71) 씨가 이날 오전 1시 22분쯤 파티마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도중 숨졌다. A 씨는 지난 5일 파티마병원에 내원해 코로나19 검사를 했으며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A 씨는 만성기관지염을 앓고 있었다.
앞서 9일 오후 9시 35분쯤에는 영남대의료원에서 B(여·56) 씨가 치료 중 사망했다. B 씨는 지난달 22일 부산 연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내원했다가 호흡곤란으로 영남대의료원으로 전원됐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국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58명이다.
대구=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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