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선영(오른쪽) 페이코 총괄이사와 조소연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정부 사업에 민간기업이 참여한 것은 페이코가 처음이다. 페이코는 협약에 따라 페이코 앱에 주민등록등초본 등 전자증명서의 발급, 보관, 제출이 가능한 ‘전자문서지갑’ 서비스를 도입하게 된다.

NHN페이코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