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기 자문위원이 새롭게 구성됐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8명이다. 신규 위원은 △김재은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이사 △김지원 SK텔레콤 상무 △양은진 극지연구소 해양과학연구부 부장 △임미희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 △임효숙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 지원센터장 △백성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최해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하경자 부산대 대기환경과학과 교수 등이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