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서 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남양주시는 다산동 롯데 낙천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A(72)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증상은 없었으며 성남시 확진자인 은혜의 강 교회 신축공사(인테리어) 현장 공사책임자와 지난 12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 12일 성남시 확진자와 점심 식사를 함께 했으며 이 자리에 은혜의 강 교회 소속 목사 1명과 장로 1명, 청년 4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16일 남양주보건소에서 상담을 하고 가족과 함께 검사받은 결과 17일 오후 10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5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A 씨는 현재 의정부의료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시는 확진자 발생 현황 안내문자를 보내고 이동 경로인 음식점과 약국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남양주=오명근 기자
남양주시는 다산동 롯데 낙천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A(72)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증상은 없었으며 성남시 확진자인 은혜의 강 교회 신축공사(인테리어) 현장 공사책임자와 지난 12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 12일 성남시 확진자와 점심 식사를 함께 했으며 이 자리에 은혜의 강 교회 소속 목사 1명과 장로 1명, 청년 4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16일 남양주보건소에서 상담을 하고 가족과 함께 검사받은 결과 17일 오후 10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5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A 씨는 현재 의정부의료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시는 확진자 발생 현황 안내문자를 보내고 이동 경로인 음식점과 약국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남양주=오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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