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마사지’ 적용한 ‘렉스엘’ 최신 버전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59개월 약정과 카드 할인 혜택 등까지 더해 월 1만 원대의 렌털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렉스엘 2020’(사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초로 ‘브레인 마사지’를 적용한 안마의자 ‘렉스엘’의 최신 버전이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업그레이드된 입체 마사지로, 기존 2개로 이뤄진 마사지볼을 4개로 늘려 보다 넓은 부위를 마사지하는 동시에 허리의 굴곡진 부위까지 빠짐없이 짚어줄 수 있도록 깊이감도 강화했다.

또 기존 렉스엘에서 소화·숙취해소 프로그램, 림프마사지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고, 뇌피로 해소와 기억력, 집중력 개선을 돕는 브레인 마사지도 적용됐다. 또 특허받은 수면 프로그램과 허리집중 프로그램, 힙업 프로그램, 수험생 프로그램, 골프 프로그램 등 총 20가지의 자동안마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빠짐없는 기능과 디자인에도 가격대는 낮아져 합리적인 렌털 또는 구매가 가능하다”며 “59개월 약정에 최대 선납금과 카드 할인 혜택까지 더하면 월 1만 원대에 ‘렉스엘 2020’을 집에 들여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윤림 기자
김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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