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자영·사진)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공모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 등을 통해 권역 내 지역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숭실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금을 받아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해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