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신규 출시한 보양 국·탕류 간편식 ‘푸짐한 갈비탕’과 ‘진한 추어탕’ 2종(사진)이 판매 초반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상온에서 9개월까지 장기 보관 가능하며 별도 조리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완성된다.
‘푸짐한 갈비탕’은 진하게 우린 양지 육수에 두툼한 소갈비를 가득 담았다. 오랜 시간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 소 갈빗살을 고온, 고압에서 한 번 더 가열해 부드러운 육질을 완성했다.
‘진한 추어탕’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 넣어 한 끼 보양식으로도 먹기 좋다. 국내산 시래기와 부추를 사용해 원기회복에 제격이다. 된장과 들깻가루를 넣어 푹 끓여낸 육수로 풍미를 더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간편식 수요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인 국·탕류 상온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은 편”이라며 “상온 보관이 가능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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