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서 구청·보건소 관계자들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 계층인 임신부 3000명에게 다음 달 3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할 마스크를 포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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