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사건 10주기를 앞둔 23일 해군 2함대 황도현함 장병들이 인천 옹진군 백령도 천안함 위령탑 인근 해상에서 꽃을 뿌리며 46명의 희생자 넋을 기리는 해상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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