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글로벌 사업 강화와 고객 중심경영에 대한 의지를 반영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사명은 이달 중 등기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쓰인다. 구자균(사진 오른쪽 여섯 번째) LS산전 회장은 “기존 사명이 산업용 전기, 자동화 분야에 국한됐다는 판단에 따라 디지털 전환(DT),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 흐름에 맞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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