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우선 검사해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검사팀이 시설을 방문, 현재까지 243명을 검사해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검사 대상으로 결정한 인원은 총 539명이다.
정순균(사진) 강남구청장은 “앞으로 요양시설 종사자들도 지속해서 검사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방역과 선제 검사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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