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27일 논란 끝에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례대표 2번에서 14번으로 수정한 후보 명단을 의결했다. 김명삼 신임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비례대표 1번은 영입 인사인 정혜선 가톨릭대학교 의대 교수, 3번은 김정화 공동대표로 변동이 없었다. 2번 자리에는 이내훈 상근부대변인이 올랐다.

윤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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