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초·중·고 온라인 개학이 논의되며 PC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하이마트 서울역점 노트북 PC 매장 직원들이 기기 사양을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