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총장 임홍재) 자회사인 ㈜케이바이오랩(대표 김태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위해 7000만 원 상당의 기능성 화장품을 지난달 27일 기증(사진)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증된 기능성 화장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대병원 등 대구지역 의료진 및 관계자 등에게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위치한 케이바이오랩은 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의 김태종 교수가 30여 년의 연구를 통해 설립한 바이오 벤처 연구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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