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자발적 기부 캠페인 통해 2850만 원 모금
SK브로드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실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사내공지를 통해 진행한 코로나 19 기부 캠페인에 1044명이 참여해 모금한 285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피해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6학년 대상 ‘B tv 홈스쿨링 특별관’ 무료 운영 ▲22개 대학교 온라인 개강 대비 인터넷 대역폭 무료 업그레이드 ▲중소기업 대상 콜센터 업무 솔루션 ‘클라우드 컨택 센터’ 1개월 무료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그룹장은 “사회적 위기 극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캠페인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뜻을 같이 했다”며 “기업, 사회, 온 국민이 뜻을 함께한다면 지금의 코로나 19 상황을 이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실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사내공지를 통해 진행한 코로나 19 기부 캠페인에 1044명이 참여해 모금한 285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피해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6학년 대상 ‘B tv 홈스쿨링 특별관’ 무료 운영 ▲22개 대학교 온라인 개강 대비 인터넷 대역폭 무료 업그레이드 ▲중소기업 대상 콜센터 업무 솔루션 ‘클라우드 컨택 센터’ 1개월 무료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그룹장은 “사회적 위기 극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캠페인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뜻을 같이 했다”며 “기업, 사회, 온 국민이 뜻을 함께한다면 지금의 코로나 19 상황을 이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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