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의 대구지역 가맹점주 5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4월 한 달간 판매된 도시락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CU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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