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 있는 자전거 대여점 14곳의 운영을 모두 일시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한강공원 자전거 대여점은 여의도에 3곳, 뚝섬에 2곳, 강서·양화·반포·잠원·잠실·광나루·이촌·망원·난지에 1곳씩 있다.
자전거 대여점 운영 중단은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것으로, 입찰공고는 이달 중순 온비드(www.onbid.co.kr)에 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72)로 하면 된다.
최준영 기자
한강공원 자전거 대여점은 여의도에 3곳, 뚝섬에 2곳, 강서·양화·반포·잠원·잠실·광나루·이촌·망원·난지에 1곳씩 있다.
자전거 대여점 운영 중단은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것으로, 입찰공고는 이달 중순 온비드(www.onbid.co.kr)에 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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