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수상자,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두 번째)을 비롯한 내외빈이 개막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에는 수상작을 비롯한 총 200여 점의 올해 보도사진과 역대 대상 수상작, 사진기자들의 취재현장을 담은 사진 등이 전시됐다. 전시는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다.

사진기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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