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RTRI)은 청각장애인이 자신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음의 높이인 ‘피치(Pitch)’를 분석해 소리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 ‘촉각 피치(Pitch)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ETRI 연구진이 개발 중인 손목 밴드·장갑 형태의 촉각 인식 기술 모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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