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할 드래건스하트병원이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프린시팰리티 스타디움에 마련됐다. 이곳은 럭비와 축구를 할 수 있는 웨일스의 국립경기장이며, 21일 오전(한국시간) 개원식에서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전광판을 통해 격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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