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은 2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부분 개장한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계곡이 초록의 완연한 봄빛을 띠고 있다. 6㎜ 어안렌즈에 조리개 f8, 셔터스피드 1/2000초로 촬영.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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