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독일 크레펠트의 한 양복점에서 울프 쉰케 디자이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용 패션 마스크를 만들어 마네킹에 시연하고 있다. 이 마스크들은 고급 여성복 원단으로 만들어진 수제품이다. 독일은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쇼핑할 때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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