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종로1길 본사에서 김선희(왼쪽) 대표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지역사회 및 대리점과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9일 밝혔다.

매일유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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