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오는 30일 부처님오신날을 시작으로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엿새간 징검다리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인파로 붐비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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